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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강간 혐의, 동의 착각 가능성 법리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사건 (혐의없음)

2026-04-13


부천시에서 발생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혐의 사건입니다. 수사기관이 폭행·협박 수준과 의뢰인의 인식 상태를 검토한 결과, 강간죄 성립 요건을 인정하기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단 아래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부천시 소재 룸카페에서 교제 중이던 17세 피해자와의 성관계를 이유로 아청법 위반(강간)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교제 중이었다는 관계적 배경이 이 사건의 중요한 맥락을 형성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의 동의가 있다고 인식한 상태에서 행위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수사기관은 강간죄 성립에 필요한 요건, 특히 폭행·협박의 수준과 의뢰인의 인식 상태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아동·청소년에 대한 강간·강제추행 등)


폭행 또는 협박으로 아동·청소년을 강간한 경우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17세 청소년이었던 만큼 해당 조문이 적용된 사안이었으며, 강간죄에서 요구되는 '반항을 곤란하게 하는 정도의 폭행·협박' 여부가 판단의 핵심이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행위 당시 상황과 교제 맥락 사실 기반 정리


• 동의 착각 가능성 관련 법리 정비 및 진술 방향 설정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활용 및 과학적 분석 자료 구성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강간죄의 법리적 요건을 중심으로 대응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강간죄는 단순한 성관계의 존재만으로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반항을 곤란하게 할 정도의 폭행·협박이 수단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법리가 이 사건의 판단 축이었습니다.


행위 당시의 구체적인 상황과 두 사람의 교제 관계 속에서 의뢰인이 동의가 있다고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사실에 기반하여 정리했습니다. 이 착각 가능성이 배제될 수 없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전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진술 방향 설정 과정에서는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정비했습니다.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병행 활용하여, 의뢰인의 심리적 특성과 행동 패턴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보완 자료를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수사기관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법리 분석과 과학적 평가 자료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이 법률사무소의 원칙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강간죄 성립에서 요구되는 '반항을 곤란하게 하는 정도의 폭행·협박'이 이 사건에서 존재했는지


• 교제 관계 속에서 발생한 행위에서 동의 착각 가능성을 수사기관이 배제할 수 있는지


• 아청법 강간 혐의에서 고의 부재 주장이 처분 방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 증거불충분 혐의없음이 어떤 법리적 판단에서 내려지는 처분인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행위가 반항을 곤란하게 하는 정도의 폭행·협박에 이르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의뢰인이 피해자의 동의가 있다고 착각한 상태에서 행위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 처분의 이유였습니다.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으로, 강간죄의 성립 요건인 폭행·협박 수준과 의뢰인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법리적 요건에 대한 분석이 이 처분에서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