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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노출 여부보다 고의성이 더 중요했던 공연음란 수사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2026-04-22


미용실 상담 중 신체 노출 혐의가 제기되었으나, 수사 과정에서 고의를 뒷받침할 증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목격자의 진술도 의도적인 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방향이었으며,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손님으로 미용실을 방문한 의뢰인이 시술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착용하고 있던 검정 반바지가 한쪽으로 움직이며 신체 일부가 노출되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미용실 전면 거울 구조상 이 상태가 주변에 보일 수 있었다는 것이 혐의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일관되게 노출 사실 자체를 부인했고, 설령 일부 노출이 있었더라도 의도적인 행위가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고의 여부가 이 사건에서 실질적인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경우 처벌하는 조항입니다. 이 조항을 적용할 때에는 단순히 신체가 외부에 드러났다는 사실만으로 죄가 성립한다고 보지 않고, 그 행위에 음란한 의도가 있었는지를 함께 따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진술 방향 설계 및 일관성 유지


• 목격자 진술 구조 분석


• 과학 기반 평가자료 준비


형사전문로펌으로서 니케는 이 사건의 구조를 '진술 대 진술' 형태로 파악하고, 의뢰인의 진술이 수사 전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방향을 명확히 잡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초기 조사 단계에서 어떤 식으로 진술하느냐가 이후 처분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격자 진술의 구체적인 내용을 분석하면서, 그 진술이 '의도적인 행위'를 인식했다는 내용과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정리해 수사기관에 전달할 수 있는 자료로 구성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용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활용해, 의뢰인의 성향과 재범 가능성을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처분 판단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일반적인 반성문이나 서명 자료와는 다른 결의 자료로 설계됩니다.


이 사건처럼 진술의 신빙성이 핵심이 되는 구조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가 의뢰인의 입장을 보강하는 자료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케는 이 자료가 변론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해 대응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신체 노출 행위 자체가 실제로 있었는지 여부


• 노출 행위가 음란한 의도를 가진 것인지, 비의도적 상황인지


• 목격자가 의도성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진술이 범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 공연성 요건으로서 거울을 통한 인식 가능 상태의 법적 평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고의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 아래 수사기관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목격자가 의도적인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진술한 점, 그리고 노출 사실 자체를 확인할 수 있는 물적 증거가 불분명했던 점이 이 결과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아울러 목격자의 처벌불원 의사도 처분 판단에 있어 참고 요소로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