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성매매알선등, 운영 보조와 주도적 가담을 구분한 사건 (몰수)
2026-06-19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 영업을 돕는 과정에서 운영 보조와 주도적 가담의 경계가 문제 된 사건입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사정 속에서 가담 정도와 수사 협조가 양형조건으로 검토되었습니다.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 영업을 돕는 과정에서 시설관리, 손님 예약 연결, 방실 안내를 담당했습니다. 영업 자체에 필요한 업무를 맡았다는 점에서 성매매알선등 혐의가 문제되었습니다.
불리한 사정도 뚜렷했습니다. 의뢰인은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에 관여했고, 법원은 이 점을 자숙하지 않은 범행으로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선처 요청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혐의 | 성매매알선등 |
| 쟁점 | 운영 보조와 주도성 |
| 불리한 점 | 집행유예 기간 |
| 결과 | 징역 8월, 몰수 |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19조
성매매알선 사건은 영업 전체의 운영 구조와 개인별 역할이 함께 검토됩니다. 주도적 운영자와 시설관리·안내 담당자의 책임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가담 정도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디지털 증거 해석, 양형조사, 자체적으로 구축한 공인자료 기반 재범가능성 방지/재범위험성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실제 책임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범행의 불법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 전체에서 의뢰인이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를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설관리, 예약 연결, 방실 안내가 확인되더라도 그것이 곧 전체 운영 주도성과 동일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수사 협조 내역, 가담 기간, 담당 업무, 재범방지 계획 등 재판부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징역 8월 및 압수물 몰수
의뢰인은 징역 8월을 선고받았고, 압수물 몰수도 함께 명해졌습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점은 매우 불리한 정상으로 평가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수사에 협조한 태도, 가담 정도, 가담한 기간 등 기록과 변론에 나타난 양형조건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역할 구분과 객관자료 정리가 필요한 성매매알선 사건이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