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5556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준강간 고소 뒤 구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사정은 무엇인가요?
- 준강간 고소가 접수됐다고 해서 곧바로 구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법정형이 무거운 성범죄인 만큼 구속 가능성을 가볍게 볼 수는 없습니다. 구속 여부는 혐의의 상당성 외에도 주거의 안정성, 도주 우려, 증거인멸 우려, 피해자나 중요 참고인에 대한 위해 우려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고소 뒤 피해자에게 반복 연락하거나 휴대전화 자료를 삭제하면 구속 심사에서 불리한 사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초기 행동이 중요합니다. 1.준강간 법정형이 무거우면 구속이 자동인가요?2.피해자에게 사과하려고 연락한 것도 구속 사유가 될 수 있나요?3.휴대전화를 새것으로 바꾸면 증거인멸로 보나요?4.직장과 가족이 있으면 불구속 수사 가능성이 높아지나요?5.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6.구속영장 단계에서 제출할 자료7.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 구속 사유의 법적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4가지 • 구속 위험을 낮추기 위한 자료 정리 • 사건별 대응 방식 Q.준강간 법정형이 무거우면 구속이 자동인가요? 자동으로 구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 형사소송법 제70조는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와 함께 일정한 주거 부재, 증거인멸 우려, 도주 우려 중 하나가 있을 때 구속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법원은 범죄의 중대성, 재범 위험성, 피해자와 중요 참고인에 대한 위해 우려도 고려합니다. citeturn800420search0 Q.피해자에게 사과하려고 연락한 것도 구속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연락 한 번이 곧바로 구속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거부했는데도 반복하거나 진술 변경·고소 취하를 요구했다면 증거인멸이나 위해 우려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지인을 통한 우회 접촉도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연락을 중단하고 기존 대화를 삭제하지 않은 채 보존해야 합니다. Q.휴대전화를 새것으로 바꾸면 증거인멸로 보나요? 기기 교체 자체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고소 사실을 안 직후 초기화하거나 계정을 탈퇴하고 메시지를 삭제했다면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기를 보관하고 백업 상태를 유지하며, 불가피한 교체 사유가 있다면 구매·수리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포렌식 회피를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Q.직장과 가족이 있으면 불구속 수사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안정된 주거와 직업, 가족관계는 도주 우려를 판단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혐의와 다른 구속 사유를 모두 압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석 요구에 성실히 응하고, 여권·주거·근무 자료를 제출하며, 피해자 접촉 금지를 준수하는 태도가 함께 필요합니다. 사건의 중대성과 증거 상황도 계속 고려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 고정된 주소와 실제 거주 사실 • 직장·사업·가족관계 등 생활 기반 • 수사기관 연락에 응한 경위와 출석 태도 • 휴대전화·메시지·CCTV 등 증거 보존 상태 • 피해자·동석자·숙박업소 직원에 대한 접촉 여부 • 해외 출국 계획과 여권 사용 내역 • 동종 전력과 재범 위험성 자료 구속 가능성을 낮춘다는 이유로 허위 재직증명이나 형식적 주소를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생활 기반을 객관자료로 설명하고, 증거를 보존하며,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해야 합니다. 혐의 성립을 다투는 의견서와 신병 관련 자료는 내용과 목적을 나누어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속영장 단계에서 제출할 자료 구속영장이 청구될 가능성이 있다면 혐의에 관한 의견과 신병에 관한 의견을 나누어 준비합니다. 신병 자료에는 실제 주거를 확인할 임대차계약서나 가족관계 자료, 재직·사업 자료, 출석 약속과 연락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증거인멸 우려를 낮추기 위해 휴대전화 원형 보존, 자료 임의제출 경위, 피해자와 동석자에 대한 접촉 중단 조치도 정리합니다. 해외 일정이 있었다면 취소 여부와 여권 보관 의사를 사실대로 설명합니다. 영장심사에서는 사건이 중하다는 점만 다투기보다 구속하지 않아도 수사와 재판이 가능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허위 탄원이나 급조한 재직자료는 오히려 신뢰를 해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피해자에게 연락해 선처를 부탁하는 행동도 위해 우려를 키울 수 있으므로 금지해야 합니다. 구속을 피하기 위한 자료 준비가 혐의 인정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문구를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사 초기에는 출석 요구에 성실히 응하고 주소나 연락처 변경을 즉시 알리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제출 요청을 받은 자료가 무엇인지 목록으로 남기고, 제출하지 못한 자료는 그 이유와 보관 상태를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히 직업과 가족이 있다는 사정만 제시하기보다 실제 생활 기반과 향후 절차에 협조할 계획을 문서로 구체화하는 편이 신병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동석자나 주변인에게 사실관계를 맞추도록 요구한 정황이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사건을 설명해 달라는 부탁과 진술 내용을 조율하는 행동은 구별되며, 후자는 증거인멸 우려 판단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참고인 확인은 변호인을 통해 적법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기존 연락 내역은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준강간 고소 직후 혐의 방어와 함께 도주·증거인멸·피해자 접촉 우려를 점검해 불구속 수사를 위한 자료를 정리합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면서도 신병 위험을 별도로 관리합니다. 휴대전화 보존, 출석 일정, 주거와 직업 자료, 접촉 중단 조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이 있다면 범죄 혐의와 구속 필요성을 각각 반박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준강간 사건의 구속 여부는 죄명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고소 뒤의 행동, 증거 보존, 출석 태도와 생활 기반이 함께 평가되므로 초기부터 불필요한 위험을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준강간구속#구속영장#증거인멸우려#피해자접촉금지#불구속수사#성범죄피의자
-
- CCTV 사각지대의 강제추행 혐의는 무엇으로 다투나
- 강제추행 장면이 CCTV에 직접 찍히지 않았더라도 사건을 다툴 자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각지대에 들어가기 전후의 이동, 머문 시간, 두 사람의 거리, 주변인의 반응, 출입과 결제 기록을 연결하면 진술의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상에 장면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접촉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사각지대 사건은 직접증거를 찾는 작업보다 여러 간접자료를 하나의 시간표로 맞추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1.법적 기준과 공식 근거2.사각지대 전후 영상이 핵심입니다3.영상 밖 자료로 동선을 보완합니다4.CCTV 확보 과정에서 주의할 점5.핵심 비교표6.사건별 대응 방식7.보존 요청에는 시간과 카메라를 특정해야 합니다8.관련 Q&A9.수사기관이 CCTV를 확보하지 않았으면 직접 찾아야 하나요? • 법적 기준과 공식 근거 • 사각지대 전후 영상이 핵심입니다 • 영상 밖 자료로 동선을 보완합니다 • CCTV 확보 과정에서 주의할 점 • 핵심 비교표 • 사건별 대응 방식 • 보존 요청에는 시간과 카메라를 특정해야 합니다 • 관련 Q&A 법적 기준과 공식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의 2026년 7월 1일 시행 형사소송법 제184조는 증거를 미리 보전하지 않으면 사용하기 곤란한 사정이 있을 때 피의자나 변호인도 제1회 공판기일 전 판사에게 압수·수색·검증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보관기간이 짧은 CCTV를 놓치지 않기 위한 공식 절차 근거입니다. 이 글의 핵심인 사각지대 영상의 증거보전을 검토할 때도 기본 적용조문은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죄입니다. 현행 조문은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정하고 있으며, 사각지대 영상의 증거보전에 관한 사실이 구성요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먼저 따져야 실제 처분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사각지대 전후 영상이 핵심입니다 접촉 장면이 보이지 않더라도 사각지대에 들어간 시각과 나온 시각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갔는지, 한 사람이 뒤따라갔는지, 그 구간에 머문 시간이 진술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사각지대에서 나온 직후의 거리 변화와 표정, 주변인에게 접근한 행동, 휴대전화 사용도 중요한 간접자료가 됩니다. 여러 카메라의 시간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서버 시간과 실제 시간을 보정한 뒤 순서를 맞춰야 합니다. 영상 밖 자료로 동선을 보완합니다 출입카드, 엘리베이터 운행기록, 주차 입출차, 택시 호출, 카드 결제, 휴대전화 위치기록은 각자 사건 시간을 좁히는 역할을 합니다. 통화기록은 통화 내용보다 통화가 시작된 시각과 지속시간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사건 직후 상대방이 지인에게 연락했다면 그 시각과 장소도 확인합니다. 자료별 시간이 몇 분씩 어긋날 수 있으므로 하나의 기록만 절대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오차 범위를 표시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CCTV 확보 과정에서 주의할 점 영상 보관기간은 장소마다 다르고 자동 삭제될 수 있으므로 신속한 보존 요청이 필요합니다. 개인이 무리하게 관리자에게 영상을 복사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피해자의 동선을 캐묻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수사기관에 구체적인 카메라 위치와 필요한 시간대를 제시해 확보를 요청하거나 법률대리인을 통해 보존 절차를 진행합니다. 전달받은 영상은 편집본만 보관하지 말고 원본 파일 정보와 전체 구간을 유지해야 합니다. 핵심 비교표 간접자료확인할 사실주의점사각지대 전후 CCTV진입·이탈 시각과 거리카메라 시간 오차 보정출입·엘리베이터 기록층간 이동과 체류 가능시간공용카드 사용 여부 확인결제·교통 기록사건 전후 실제 위치승인 시각과 이용 시각 구분통화·메시지연락 시점과 반응 흐름내용 일부만 발췌하지 않기목격자 진술직후 표정·말·행동진술 유도 금지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여러 CCTV의 시간 오차와 사각구간 전후 동선을 재구성하여 경찰조사 단계에서 강제추행 혐의의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합니다. 직접 장면이 없는 경우에도 진술상 행위가 가능한 시간과 공간이 실제로 존재했는지 검증합니다. 영상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을 추정으로 단정하지 않고 출입기록과 메시지 시각을 교차 확인해 조사 의견서의 근거를 구성합니다. 보존 요청에는 시간과 카메라를 특정해야 합니다 CCTV 보존을 요청할 때 ‘그날 영상 전체’를 요구하면 관리자가 범위를 정하기 어렵고 개인정보 문제로 거절할 수 있습니다. 사건 시각 전후 최소한의 구간, 출입구와 이동통로의 카메라 위치, 필요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실효적입니다. 여러 카메라가 있다면 각 영상의 번호와 시야를 확인하고, 사각지대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장면과 나온 뒤 첫 장면을 연결합니다. 영상이 이미 삭제되었다면 보관정책, 백업 여부, 관리업체, 삭제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캡처 이미지로만 분석하지 말고 원본 재생속도와 프레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사기관에 제출할 때는 영상 파일명과 해시값 등 원본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남아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관련 Q&A Q.수사기관이 CCTV를 확보하지 않았으면 직접 찾아야 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보존기간이 임박했다면 신속히 보존 필요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개인정보가 포함된 영상은 관리자가 개인에게 바로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카메라 위치와 필요한 시간대를 특정해 수사기관에 확보를 요청하고, 필요한 경우 변호인을 통해 보존 요청이나 증거보전 가능성을 검토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CCTV 사각지대는 증거가 사라지는 공간이 아니라 간접자료를 연결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시간 오차를 바로잡고 출입·결제·연락 기록을 함께 배열하면 진술의 가능성과 모순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CCTV사각지대#강제추행증거#동선분석#성범죄수사#불송치대응#디지털증거
-
- 검찰 송치 전 재범위험성평가가 필요한 이유
-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다면 반성문을 급하게 추가하는 것보다 어떤 자료를 검찰 단계에서 제출할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검찰은 수사기록과 법률적 쟁점뿐 아니라 사건 이후의 태도와 환경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N-SORA프로그램의 재범위험성평가 결과, 재범 방지 계획, 상담·교육 이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자료를 제출했다고 처분 방향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소송법 제247조는 2026년 7월 1일 시행 법률을 기준으로 검사가 형법 제51조의 사항을 참작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이는 검찰 단계에서도 범행 후의 정황과 개인의 환경 등이 검토될 수 있다는 법적 근거가 됩니다. 1.경찰조사 전에 재범위험성평가를 받아야 하나요?2.검찰에는 평가표만 제출하면 되나요?3.기소유예를 원하면 반성문에 모두 인정해야 하나요?4.검찰 송치 직전에 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Q.경찰조사 전에 재범위험성평가를 받아야 하나요? 평가 시기는 사건 입장과 조사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혐의를 다투는 사건이라면 사실관계 진술과 충돌하지 않도록 평가 질문과 제출 범위를 검토해야 합니다. 혐의를 인정하는 사건이라면 초기부터 재범위험성평가를 진행해 위험 요인과 개선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N-SORA프로그램은 성·마약·폭력·성향 영역을 평가합니다. 평가 과정에서 확인된 요소를 토대로 상담, 음주 관리, 디지털 기기 사용 통제, 생활환경 조정 등 사건별 재범 방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Q.검찰에는 평가표만 제출하면 되나요? 평가표만으로는 수치가 만들어진 배경과 이후의 변화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재범위험성평가 결과와 함께 다음 순서로 자료를 묶는 방식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1.평가 목적과 실시 시점 2.N-SORA프로그램 평가 영역과 결과 3.확인된 위험 요인 4.위험 요인별 상담·교육 계획 5.실제 참여 내역과 생활 변화 6.이후 관리 일정 이 구조는 평가 결과와 실제 이행이 분리되는 것을 줄여 줍니다. Q.기소유예를 원하면 반성문에 모두 인정해야 하나요? 혐의를 다투는 부분이 있다면 무리하게 인정하는 문장을 넣어서는 안 됩니다. 반성문은 현재 법적 입장에 맞추어 작성해야 하며, 사실관계에 관한 주장과 사건 이후의 생활관리 노력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범위험성평가 역시 유죄를 전제로 한 자백서가 아닙니다. 다만 질문과 답변의 내용이 수사 진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제출 전에 살펴봐야 합니다. Q.검찰 송치 직전에 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자료를 준비할 수는 있지만, 짧은 기간에 교육 수료증과 반성문만 집중적으로 만들면 형식적인 준비로 보일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실제로 한 행동과 앞으로 이행할 계획을 구분해 작성하는 편이 낫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와 검찰 송치 일정을 함께 검토하여 제출 가능한 자료와 이후 보완할 자료를 구분합니다. 검찰 단계의 양형자료는 기소유예를 요구하는 호소문이 아니라 재범위험성을 자료로 소명하는 설명서에 가깝습니다. N-SORA프로그램의 객관적 수치와 평가 자료를 중심으로 반성문, 탄원서, 상담 및 교육 이력을 배치해야 합니다. 재범위험성평가 결과에 맞는 실천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검찰송치#성범죄기소유예#재범위험성평가#NSORA프로그램#성범죄양형자료#재범방지계획
-
-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는 허위영상물 제공·전시에 해당하나요?
- 딥페이크 파일을 메신저로 보내지 않고 화면공유로만 보여줬더라도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폭력처벌법은 허위영상물이나 복제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하는 행위뿐 아니라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하는 행위도 규정합니다. 다만 화면공유의 상대가 한 명인지 다수인지, 실제 내용이 재생됐는지, 참가자들이 접근할 수 있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 전송과 실시간 열람을 구분해 조사에 대비해야 합니다. 1.화면공유 노출 범위를 밝히는 자료2.화면공유와 허위영상물 반포등의 법적 범위3.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4.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5.관련 Q&A6.한 사람에게만 화면공유했다면 공공연한 전시는 아닌가요?7.화면공유 중 실수로 잠깐 보였다면 고의가 부정되나요? 화면공유 노출 범위를 밝히는 자료 확인 구간남겨야 할 자료법적으로 구분할 점세션 정보회의 ID, 참가자, 입퇴장 시각수신 가능한 사람의 범위공유 로그화면공유 시작·종료, 선택 창실제 송출한 화면재생 기록플레이어 실행, 재생 구간, 음량보여준 내용과 시간참가자 상태대기실·퇴장·네트워크 기록실제 접근 가능성채팅·반응문제 장면 전후 메시지, 신고·항의내용 인식 정황녹화 자료회의 녹화, 개인 화면녹화, 저장 주체최초 공유와 복제행위 화면공유와 허위영상물 반포등의 법적 범위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2항은 편집물등 또는 복제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합니다. 조문상 반포등은 파일 첨부라는 기술 방식으로만 제한되지 않으므로, 화면공유가 타인에게 결과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제공인지 또는 다수에게 보여준 전시·상영인지 구체적으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일대일 화면공유와 공개 방송은 수신자 범위와 접근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참가자가 접속했지만 화면이 꺼져 있었거나 다른 창이 공유됐다면 실제 노출 여부를 기술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재생 구간과 참가자 반응, 녹화본이 일치한다면 내용이 도달했다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본 사람이 별도로 녹화해 재유포했다면 최초 공유자의 행위와 후속 재유포자의 행위를 분리해 책임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를 판단할 때에는 로컬 파일의 재생, 화면공유 송출, 참가자의 열람과 별도 녹화를 하나의 설명으로 뭉치지 말고 각각의 행위 시점과 주체를 나눠야 합니다. 회의·통화 참가자 명단, 화면공유 시작 로그, 재생 프로그램 기록, 녹화·채팅 내역을 같은 시간축에 놓고 보면, 단순히 파일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피의자가 그 행위를 했다는 사실 사이의 연결이 드러납니다. 특히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에서는 파일명·썸네일·짧은 캡처보다 원본의 생성 경로, 계정 권한, 실제 조작 로그가 더 직접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첫 조사 전에는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에 관한 자료를 확인된 사실, 기술 검증이 필요한 부분, 상대방 진술에만 의존하는 부분으로 나눠 메모해야 합니다. 파일 첨부가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외부 제공이 전혀 없었다고 단정하거나, 회의에 접속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참가자가 실제 내용을 보았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와 관련된 기기 초기화, 계정 탈퇴, 파일 이동은 원래의 로그 구조를 바꿀 수 있으므로 중단해야 합니다. 피해 회복이나 의사 전달이 필요하더라도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에 관해 피해자에게 직접 해명하거나 자료 삭제를 요구하지 말고 공식 절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화면공유 딥페이크 사건에서 재생기록, 송출 세션과 참가자 접속 상태를 대조해 제공·전시 범위를 확인합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에서 경찰조사 단계의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기 위해 화면공유를 실행한 계정과 실제 재생 구간, 참가자 접근 상태, 녹화 여부를 시간대별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범죄일람표와 압수목록에서는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 관련 파일 수가 독립 행위 수와 일치하는지, 자동 생성물·복제물·원본이 중복 집계됐는지 확인합니다. 객관자료가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 혐의와 맞지 않는 지점은 기술 근거로 설명하고, 인정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대상·기간·횟수를 실제 범위로 특정합니다. 화면공유가 일대일 통화였는지 다수 회의였는지, 참가자가 대기실에 있었는지 실제 방에 들어왔는지 구분합니다. 파일 자체가 전달되지 않았더라도 열람 가능 상태를 만들었는지와 공공연한 전시·상영인지 사실에 맞춰 검토합니다.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의 사실관계를 다투는 자료와 합의·피해 회복·재범 방지 등 양형자료는 서로 다른 묶음으로 준비합니다. 파일 전송 없이 화면공유로 보여준 딥페이크에서는 직접 접촉이나 증거 변경 없이 첫 진술과 디지털 자료의 흐름을 일치시키는 일이 초기 대응의 핵심입니다. 관련 Q&A Q.한 사람에게만 화면공유했다면 공공연한 전시는 아닌가요? 공공연한 전시 여부와 별개로 특정 상대에게 편집물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제공에 해당하는지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 상대 수만으로 결론내기보다 화면의 도달과 공유 목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Q.화면공유 중 실수로 잠깐 보였다면 고의가 부정되나요? 실수인지 여부는 공유할 창을 선택한 과정, 재생 지속시간, 즉시 중단했는지, 전후 대화를 함께 봅니다. 짧은 노출이라는 사정만으로 고의가 자동으로 인정되거나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공유 딥페이크 사건은 파일 첨부 여부보다 실제 열람 가능 상태와 송출 범위가 중요합니다. 세션·재생·참가자 로그로 제공과 전시의 사실관계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딥페이크화면공유#허위영상물제공#공공연한전시#영상통화증거#회의로그#성범죄수사
-
- 경찰에서 송치된 강제추행 사건의 검찰 단계 점검사항
- 경찰이 강제추행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해서 유죄나 기소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검찰은 경찰 기록과 추가 증거를 검토해 보완수사 요구, 불기소, 약식기소 또는 정식기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송치 뒤에는 경찰 진술을 뒤집는 새 이야기를 급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조서와 객관자료의 모순을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경찰 단계에서 제출하지 못한 자료가 있다면 생성 경위와 제출이 늦어진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1.법적 기준과 공식 근거2.송치되면 경찰에서 한 진술을 바꿀 수 없나요?3.핵심 비교표4.검찰에 새 증거를 제출하면 다시 수사하나요?5.합의가 이루어지면 불기소가 가능한가요?6.검찰 단계에서도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면 안 되나요?7.검찰 제출자료의 구성8.검찰 의견서가 경찰 진술을 보완하는 방식 법적 기준과 공식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의 2026년 7월 1일 시행 형사소송법 제247조는 검사가 형법 제51조의 사항을 참작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는 혐의가 인정되는지에 관한 증거 판단과 함께 범행 경위, 피해 회복, 전력 등 여러 사정을 검찰 단계에서 검토할 수 있는 공식 근거입니다. 이 글의 핵심인 송치 후 불기소 검토을 검토할 때도 기본 적용조문은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죄입니다. 현행 조문은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정하고 있으며, 송치 후 불기소 검토에 관한 사실이 구성요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먼저 따져야 실제 처분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Q.송치되면 경찰에서 한 진술을 바꿀 수 없나요? 사실과 다른 진술을 바로잡을 수는 있지만 이유 없는 변경은 신빙성을 떨어뜨립니다. 경찰 조서를 먼저 열람해 실제로 어떤 표현이 기재되었는지 확인하고, 조사 당시 질문을 오해했는지, 새 자료로 기억이 보완되었는지, 단순한 표현 차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유리해 보이는 방향으로 전면 수정하기보다 객관자료와 맞지 않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정정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핵심 비교표 점검 항목검찰 단계에서 할 일피해야 할 행동경찰 조서진술 취지와 오류 확인이유 없는 전면 번복새 증거관련성·확보 경위·원본성 설명편집본만 제출법률 의견구성요건별 쟁점 정리감정적 피해자 비난합의·양형대리인 통한 적절한 절차직접·반복 연락처분 전망혐의없음·기소유예·기소 가능성 구분결과 단정 Q.검찰에 새 증거를 제출하면 다시 수사하나요? 새 증거의 내용과 중요성에 따라 검사가 직접 확인하거나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CCTV 원본, 포렌식 결과, 출입·결제 기록처럼 기존 판단을 바꿀 자료라면 사건과의 관련성, 확보 경위, 시간 오차를 설명하는 의견서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뒤늦게 만들어진 사적 확인서나 이해관계인의 진술서는 신뢰성이 엄격하게 검토될 수 있습니다. Q.합의가 이루어지면 불기소가 가능한가요? 합의와 처벌불원은 검찰이 형법 제51조의 사정을 참작할 때 고려할 수 있지만 강제추행의 성립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증거가 부족하면 혐의없음 판단이 문제되고,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사안이 경미하고 피해 회복 등 사정이 있다면 기소유예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느 처분이 가능한지는 범행 내용과 전력, 피해 회복 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Q.검찰 단계에서도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면 안 되나요? 송치 뒤에도 직접 연락의 위험은 같습니다. 합의를 이유로 반복 접촉하거나 진술 변경을 요구하면 2차 피해와 추가 불리한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을 통해 합의 의사를 확인하고 거절되면 중단해야 합니다. 이미 연락한 사실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연락 횟수와 문구를 점검해 수사기관에 어떻게 설명할지 준비해야 합니다. 검찰 제출자료의 구성 법률사무소 니케는 경찰 기록과 새 자료를 항목별로 비교해 송치 이후에도 무혐의·불기소 가능성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보완수사 쟁점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의견서에는 피해자 진술 전체를 비난하지 않고 핵심 모순과 객관자료의 차이를 제시합니다. 혐의가 인정될 위험이 있는 사건은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 자료를 방어 논리와 분리해 제출합니다. 검찰 의견서가 경찰 진술을 보완하는 방식 검찰 단계 의견서는 경찰에서 했던 말을 길게 반복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송치의견이 어떤 증거와 법리를 근거로 하는지 확인하고, 그중 사실오인이나 평가오류가 있는 부분을 항목별로 짚어야 합니다. 새 자료를 제출한다면 경찰 조사 때 없었던 이유와 원본성을 설명하고, 기존 진술을 보완하는지 수정하는지 명확히 표시합니다.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다툴 때는 인격이나 사생활을 공격하지 않고 핵심 진술과 객관자료가 양립할 수 없는 지점을 제시합니다. 혐의가 인정될 위험에 대비한 양형자료는 본안 의견과 문서 구성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가 추가로 확인할 질문과 자료를 구체적으로 요청하면 보완수사의 범위가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검찰에 출석할 가능성이 있다면 경찰 조서의 핵심 답변과 새 자료의 내용을 다시 맞춰 봅니다. 새롭게 기억난 사실은 언제 어떤 자료를 보고 떠올랐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기억 보완과 진술 변경을 구별해 기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검찰 출석 전에는 제출할 의견서의 결론과 실제 답변이 충돌하지 않는지도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송치는 중간 판단일 뿐 사건의 끝이 아닙니다. 경찰 조서와 새 자료를 정확히 대조하고, 혐의 성립과 양형 사정을 분리해 검찰이 판단할 수 있는 쟁점을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강제추행송치#검찰조사#불기소의견#기소유예#성범죄변호사#보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