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성공사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카드키 출입이 문제 된 사건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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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카드키를 사용했다면 침입이 아닌지
  2. 2.범행 사실과 처분 사유를 나눠 본 과정
  3. 3.검찰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된 방식
  4. 4.관련 Q&A
  5. 5.카드키로 들어가면 건조물침입이 성립하지 않나요?
  6. 6.이 사건에서는 카드키 사용 여부를 다퉈 무혐의가 된 것인가요?

레스토랑 출입문을 부수거나 잠금장치를 훼손한 것이 아니라 카드키를 사용해 안으로 들어갔다는 점이 특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피해자 소유의 1병당 380만 원 상당 와인 2병을 가져간 혐의가 문제 됐고, 검찰 단계에서 불기소인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로 마무리됐습니다.

 
카드키를 사용했다면 침입이 아닌지
 

형법 제319조는 사람이 관리하는 건조물 등에 침입한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330조의 야간주거침입절도도 야간에 관리하는 건조물 등에 ‘침입’해 재물을 절취한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

 

카드키를 사용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침입 여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출입 권한이 있었는지, 카드키를 어떤 경위로 사용했는지, 출입 당시 객관적으로 어떤 상황이었는지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관련 판례 법리에서도 통상적인 출입권한과 실제 출입 태양은 침입 여부를 판단할 때 중요한 요소로 다뤄집니다.

 

다만 이 사건에서 카드키를 취득한 구체적인 경위나 사용 권한의 범위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별도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되는 사실은 카드키를 이용해 레스토랑에 들어가 와인 2병을 가져갔다는 점입니다.

 
범행 사실과 처분 사유를 나눠 본 과정
 

피의자는 혐의를 자백했고 동종 범죄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도 확인됐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야간건조물침입절도전문변호사는 카드키라는 출입수단 자체와 절취행위를 구분해 살피면서, 확인된 범행 경위와 피해 회복 이후의 사정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과 데이터에 기반한 정상자료 정리 방식을 활용해 재범 방지 가능성과 향후 관리계획을 설명할 수 있도록 검토합니다. 특히 물적 증거와 출입 방식이 확인되는 사건에서는 불필요한 진술을 덧붙이기보다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먼저 정리합니다.

 

부모가 피의자의 향후 선도를 다짐하고 선처를 요청한 사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가족 탄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대신 사건과 직접 관련된 평가자료와 재범방지 계획을 중심으로 접근합니다.

 
검찰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된 방식
 

검찰은 최종적으로 불기소 처분을 했고, 그 내용은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였습니다. 재판으로 넘어가지 않았지만 교육 이수가 조건으로 붙은 기소유예라는 점까지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처분 내용이 됩니다.

 
관련 Q&A
 
카드키로 들어가면 건조물침입이 성립하지 않나요?
 

카드키 사용 여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출입 권한과 사용 경위, 출입 방식 등 구체적인 사실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카드키 사용 여부를 다퉈 무혐의가 된 것인가요?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최종 처분은 혐의없음이 아니라 불기소 중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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