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263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형사] [성공사례] 강제추행,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는 무죄일까요?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 1.반복적인 접촉이 문제 됐던 사건의 경위2.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이후 알아야 할 사항3.Q. 기소유예를 받았다는 것은 범죄 혐의가 사라졌다는 뜻인가요?4.Q. 교육을 받는 조건과 벌금형은 어떻게 다른가요?5.Q. 교육을 완료하면 다른 의무도 모두 없어지나요?6.Q. 고령이거나 동종 전력이 없다는 사실이 도움이 될 수 있나요?7.처분의 의미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대응8.최종적으로 확인된 검찰 처분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는 무죄판결이 아닙니다. 검찰이 피의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여러 사정을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고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부여하는 처분입니다. 은평구의 고등학교 매점 운영자가 학생을 총 8회 강제추행한 혐의로 수사받은 사건에서도 이러한 유형의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반복적인 접촉이 문제 됐던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학교 매점을 운영하면서 같은 학교 3학년 학생과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피해자의 손을 잡아당겨 손등에 입을 맞춘 행위 3회, 정면에서 껴안은 행위 3회가 문제 됐습니다. 또한 껴안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가슴 옆 부위를 누르듯이 접촉한 행위 1회와 엉덩이 옆 부분을 두드린 행위 1회도 포함됐습니다. 혐의의 내용은 총 8회에 걸친 강제추행이었습니다.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이후 알아야 할 사항 Q. 기소유예를 받았다는 것은 범죄 혐의가 사라졌다는 뜻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검찰사건사무규칙 제115조 제3항은 기소유예를 피의사실이 인정되지만 기소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로 규정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기소유예라는 처분을 무죄나 혐의없음과 동일하게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검찰이 형사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했다는 점이 처분의 핵심입니다. Q. 교육을 받는 조건과 벌금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는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고, 벌금형은 형벌입니다. 교육을 받도록 정해졌다는 사실만으로 벌금이나 징역형이 선고된 것과 동일하게 볼 수 없습니다. 확인 항목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결정 주체검사처분 성격불기소교육 이수조건으로 부여유죄판결법원의 유죄판결이 아님 Q. 교육을 완료하면 다른 의무도 모두 없어지나요? 교육 이수는 실제 처분에서 정한 조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을 이수했다고 해서 다른 모든 법적 문제까지 사라진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구체적인 교육 시간과 이수 완료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교육을 마쳤다거나 이후 별도의 절차가 없었다고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Q. 고령이거나 동종 전력이 없다는 사실이 도움이 될 수 있나요? 연령과 동종 전력 여부는 기소 여부를 판단할 때 검토할 수 있는 사정입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고령이었고 동종 전력이 없었으며, 피해자와 합의하고 처벌불원 의사도 확인된 상태였습니다. 다만 이런 사정이 있다고 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분의 의미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대응 기소유예 사건에서는 불기소라는 결과 자체와 구체적인 처분의 의미를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교육 이수 조건이 부여된 경우에는 처분 내용과 이행해야 할 사항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강제추행전문변호사는 총 8회에 걸친 강제추행 혐의와 피해 회복 상황, 동종 전력 및 고령이라는 사정을 함께 검토하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의 법적 의미를 구분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으며,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과 재범 방지를 위한 검토를 중시합니다. 공인자료 기반의 자체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과 양형조사 방식은 사건의 성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이번 사건에서 실제 수행한 절차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확인된 검찰 처분 의뢰인에 대한 검찰의 마지막 결정은 불기소 처분이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 동종 전력 부재, 고령이라는 사정이 확인된 가운데 형사재판에 넘기지 않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형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지 않았다는 점과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성범죄 성공사례를 살펴볼 때에는 이처럼 처분의 정확한 유형과 법적 의미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교육이수조건부기소유예#강제추행기소유예#기소유예무죄차이#아청법강제추행#검찰불기소#성범죄형사절차
-
- [형사] [성공사례] 13세 미만 강제추행, 보호자도 고소를 취소해야 하나요? (각하)
- 1.Q. 미성년자의 보호자도 고소할 수 있나요?2.Q. 이번 사건에서는 누가 고소를 취소했나요?3.Q. 미수에 그친 사건이라면 고소 취소만 확인해도 되나요?4.검찰에서 사건이 마무리된 경위5.Q. 보호자의 고소 취소가 없어도 사건이 종결될 수 있나요? 고소인과 보호자가 언제나 함께 고소를 취소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고소권을 가지고 있는지와 실제로 누가 고소했는지에 따라 살펴야 할 부분이 달라집니다. 이번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사건에서는 고소인과 보호자가 고소취소장을 제출했으며, 검찰은 불기소 각하 처분을 내렸습니다. Q. 미성년자의 보호자도 고소할 수 있나요? 형사소송법 제225조는 피해자의 법정대리인이 독립하여 고소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법정대리인은 일정한 법률행위를 대신하거나 독립적으로 할 권한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또한 형사소송법 제236조에 따르면 고소와 그 취소는 대리인을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호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경우에 법정대리인 또는 적법한 대리인의 지위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구체적인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이번 사건에서는 누가 고소를 취소했나요? 사건 내용상 고소인과 보호자가 고소취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다만 각자의 법률상 지위와 최초 고소의 구체적인 경위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의뢰인은 38세 남성 회사원이었으며, 피해자 측과 스포츠센터를 통해 안면이 있었습니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피해자에게 접근해 얼굴 쪽으로 입술을 가져가려다가 행동을 멈춘 일이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이어졌습니다. Q. 미수에 그친 사건이라면 고소 취소만 확인해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수범의 성립 가능성과 고소 취소의 법률적 효력은 다른 문제입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변호사는 미성년자 대상 강제추행 사건에서 실제 문제가 된 행동과 고소권자의 의사표시를 나누어 검토하고, 수사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절차적 사항을 살펴봅니다. 고소인이 누구인지, 고소 취소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는 절차적으로 확인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고소 취소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미수범의 성립 가능성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사건 진행에 필요한 법률적 검토는 실제 확인할 수 있는 사실과 서류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검찰에서 사건이 마무리된 경위 최종적으로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세부 처분은 각하였습니다. 고소인과 보호자의 고소취소장 제출 사실도 사건 처리 과정에서 확인되는 내용입니다. 각하 처분은 의뢰인에 대한 공소를 제기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한 결과입니다. 다만 보호자의 고소 취소가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에 각하 처분이 내려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Q. 보호자의 고소 취소가 없어도 사건이 종결될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고소 취소의 효력은 범죄의 종류와 고소권 관계에 따라 달라지며, 수사기관이 사건을 종결하는 사유도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고소인과 보호자의 고소 취소가 확인되고, 최종적으로 불기소 각하가 내려졌습니다. 따라서 고소 취소의 주체와 검찰의 처분을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미성년자강제추행#법정대리인고소#보호자고소취소#13세미만강제추행#검찰불기소#각하처분
-
- [형사] [성공사례] 카촬, 사진별 출처 확인이 먼저였던 불기소 사례 (공소권없음)
- 1.Q. 사진 7장이 모두 불법촬영 혐의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2.Q. 직접 촬영한 4번 사진은 어떤 점이 문제였나요?3.촬영 방식에 따른 법적 검토4.Q. 상대방이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사건 전체가 끝나나요?5.Q. 검찰은 사건을 어떻게 종결했나요? 여러 장의 사진으로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를 받았다면 각각의 사진이 만들어진 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과 전송받은 사진은 같은 방식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 여자친구의 사진 7장을 온라인에 게시한 의뢰인은 이러한 촬영 경위가 쟁점이 된 수사에서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명예훼손 공소권없음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Q. 사진 7장이 모두 불법촬영 혐의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사진이 7장이라는 사실만으로 각 사진이 모두 불법촬영에 해당한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의뢰인이 게시한 사진 가운데 1·2·3·7번은 고소인이 직접 촬영해 전송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의뢰인이 직접 상대방의 신체를 촬영한 사진과 구별됐습니다. 5번과 6번도 영상통화 화면을 캡처한 사진 등이었습니다. 따라서 직접 촬영한 4번 사진과는 다른 법적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Q. 직접 촬영한 4번 사진은 어떤 점이 문제였나요? 의뢰인은 피해자와 교제하던 당시 모텔 욕조에서 상대방의 얼굴과 상반신이 드러나도록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고소인의 표정과 자세가 촬영을 회피하려는 모습인지가 검토됐습니다. 그러나 사진에 나타난 모습만으로는 촬영을 피하려는 행동이라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의 의사에 반하는 촬영 여부를 판단하려면 촬영 당시 동의에 관한 증거가 충분한지 살펴야 합니다. 사진 속 인물이 촬영을 피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동의를 확정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촬영 방식에 따른 법적 검토 법률사무소 니케의 카메라등이용촬영변호사는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사진들을 생성 경위별로 구분하고, 촬영행위와 관련한 증거가 각 혐의를 뒷받침하는지 검토했습니다. 디지털 사진은 화면에 보이는 내용이 비슷해도 생성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카메라로 촬영한 것인지, 상대방이 보내준 이미지인지, 영상통화 화면을 저장한 것인지에 따라 검토할 법률 요건이 달라집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사진의 생성 과정이 쟁점인 사건에서는 주변인의 평가보다 사진과 관련된 객관적 사실을 우선해 검토합니다. Q. 상대방이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사건 전체가 끝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어떤 혐의의 형사절차에 영향을 미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됐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는 촬영 경위와 증거를 중심으로 별도의 판단이 이뤄졌습니다. Q. 검찰은 사건을 어떻게 종결했나요? 검찰은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촬영 혐의를 인정할 충분한 증거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명예훼손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있었기 때문에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종결됐습니다. 두 처분 모두 불기소에 속하지만 각각 다른 법적 이유를 가집니다. 이와 같이 여러 장의 사진이 문제 되는 사건에서는 사진마다 어떤 행위가 있었는지 구분하고, 그 사실이 어떤 혐의와 연결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카촬불기소#불법촬영혐의#디지털사진증거#카메라등이용촬영죄#명예훼손공소권없음#증거불충분
-
- [형사] [성공사례] 대마, 미검거 판매자의 비트코인 거래를 인정한 사건 (기소유예(선도조건부))
- 1.수사 범위를 넓힌 비트코인 거래내역 진술2.거래내역과 흡연 사실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3.진술의 책임과 범행의 성격을 함께 고려한 검토4.인정된 범죄사실과 최종 불기소 결정5.관련 Q&A6.Q. 가상자산 거래내역만으로 대마 매수가 인정되나요?7.Q. 수사에 협조하면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대마 판매자가 검거되지 않았더라도 구매자의 자발적인 진술을 통해 매수 사실이 수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약 1년 6개월간 다크웹에서 대마를 매수하고 흡연한 의뢰인은 비트코인 거래내역을 스스로 설명했고, 최종적으로 불기소인 기소유예(선도조건부) 처분을 받았습니다. 반복 매수와 재범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에 보호관찰관의 선도·감독도 연결됐습니다. 수사 범위를 넓힌 비트코인 거래내역 진술 의뢰인이 대마를 구매한 경로에는 다크웹 미미숍 등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수십 회에 걸쳐 이뤄진 매수 과정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사용됐습니다. 그런데 판매사범이 검거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뢰인은 자신의 비트코인 거래내역이 모두 대마 매수대금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마 매수 범죄사실이 입건되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자발적으로 사실을 설명한 행위는 수사에 협조한 정황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범죄사실이 확인되는 계기가 됐다는 점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거래내역과 흡연 사실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3조는 대마의 불법적인 매매와 흡연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마를 돈을 주고 구한 사실과 실제 흡연한 사실은 관련돼 있더라도 법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행위가 다릅니다. 확인할 내용이번 사건에서 나타난 사실구매 경로다크웹 미미숍 등거래 관련 진술비트코인 거래내역 모두를 대마 매수대금으로 인정실제 사용대마 흡연, 소변·모발 검사에서 성분 검출범행 성격판매사범이 아닌 단순 투약사범 구매대금을 인정한 진술이 있다고 해서 각 거래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모두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개별 거래에 관한 진술과 객관자료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는 수사에서 별도로 검토할 문제입니다. 진술의 책임과 범행의 성격을 함께 고려한 검토 이 사건에는 동종 범죄전력이 없다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또 의뢰인은 판매사범이 검거되지 않았음에도 자신의 매수내역을 스스로 설명했고, 판매·유통을 목적으로 한 사범이 아닌 단순 투약사범으로 분류됐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대마변호사는 비트코인 거래가 문제 되는 사건에서 거래내역과 진술로 확인되는 사실을 구분하고, 의뢰인의 행위가 어디까지 범죄사실로 평가되는지 살피는 접근을 중요하게 봅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디지털 자료 검토와 공인자료 기반의 자체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대응 체계에 두고 있습니다. 탄원서를 받는 방식 대신 거래사실과 재범 방지에 관한 검증 가능한 근거를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인정된 범죄사실과 최종 불기소 결정 약 1년 6개월간 수십 회 대마를 매수하고 흡연한 사실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소변과 모발에서 대마 성분이 검출됐고, 재범 위험성이 있는 마약류중독자로 판단된 점도 처분 과정에서 고려할 사정이었습니다. 검찰은 해당 사건을 재판에 넘기지 않는 불기소로 종결했습니다. 세부 처분은 기소유예(선도조건부)였으며, 보호관찰관의 선도와 감독이 수반되는 결정이었습니다. 관련 Q&A Q. 가상자산 거래내역만으로 대마 매수가 인정되나요? 거래내역 자체가 모든 거래의 목적을 자동으로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거래의 성격을 인정한 진술과 다른 자료가 함께 확인된다면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Q. 수사에 협조하면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협조 사실은 고려할 수 있는 사정 중 하나입니다. 반복 매수 규모나 재범 위험성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처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구매자의 진술로 수사 대상이 확대됐다는 점과 그 이후의 처분 판단을 분리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마비트코인#다크웹대마#대마매수혐의#마약기소유예#마약수사#선도조건부기소유예
-
- [형사] [성공사례] 마약(향정), 기소유예와 혐의없음은 어떻게 다를까요?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 1.Q. 기소유예를 받았다면 무혐의라는 뜻인가요?2.Q. 러쉬를 개인적으로 구입했다면 혐의가 없어질 수도 있나요?3.Q. 무혐의와 기소유예 중 어떤 방향을 검토해야 하나요?4.Q. 검찰에서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를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만 여러 사정을 고려해 기소하지 않는 처분이고, 혐의없음은 범죄사실이 인정되지 않거나 증거가 부족한 경우 등에 내려지는 처분입니다. 영국에서 러쉬 6병을 밀수입한 의뢰인은 초범과 구매 경위 등을 검토할 수 있는 상황에서 불기소,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Q. 기소유예를 받았다면 무혐의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검찰이 기소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두 처분은 판단 내용이 다릅니다. 검찰사건사무규칙에 따른 불기소 처분에는 기소유예와 혐의없음 등이 구분돼 있습니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여러 사정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결정이라는 점에서 혐의없음과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의뢰인이 받은 처분은 기소유예였습니다. 따라서 검찰이 러쉬 밀수입 혐의를 부정한 사건으로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Q. 러쉬를 개인적으로 구입했다면 혐의가 없어질 수도 있나요? 개인 구매라는 이유만으로 혐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임시마약류의 수입을 금지하는 규정은 구매 목적이 개인적인 호기심이었다고 해서 적용되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서 확인되는 구매 수량은 6병이며, 영국에서 국내로 밀수입했다는 사실이 존재합니다. 호기심에 따른 구매 경위는 법적 책임의 성립 여부와 구별해 처분 판단에서 검토할 수 있는 요소였습니다. Q. 무혐의와 기소유예 중 어떤 방향을 검토해야 하나요? 사건 초기에는 먼저 범죄가 성립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혐의 성립을 다툴 근거가 있는 경우와 범행 사실이 인정되는 상황에서 기소유예를 검토하는 경우는 대응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마약(향정)전문변호사는 임시마약류의 수입에 관한 법적 쟁점과 초범·구매 동기 등 처분 판단에 참고될 사정을 구별하는 관점에서 사건을 검토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범죄 성립 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사건의 객관적 사실을 살피고, 기소유예 가능성을 검토할 때에는 범행 경위와 재범 위험성 등 평가할 수 있는 사정을 구분해 접근합니다. Q. 검찰에서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를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 사건의 최종 결정은 불기소 처분인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였습니다. 검찰이 의뢰인을 형사재판에 넘기지 않는 대신 교육 이수라는 조건을 부과한 것입니다.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는 형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다릅니다. 또한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처분에 명시된 교육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이번 사례는 기소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무혐의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검찰의 처분 내용을 정확히 구별해야 사건의 결과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소유예혐의없음차이#마약불기소#러쉬밀수입#마약류기소유예#마약수사#교육이수조건부